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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IFNY

Nail Industry Federation of New York

안녕하세요. 4월 22일 2020년일자로 NIFNY(Nail Industry Federation of New York)의 새 출발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 비지니스를 당분간 접고 있으나 이시기가 지나면 다시 우리들의 일터로 돌아가야합니다. 하지만 제일 먼저 닥치는 것은 팁크레딧 페지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 상황으로 연기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저희는 무작정 손놓고 볼수 없습니다. 팁크레딧 페지가 지나면 업주를 옭아매는 또다른 명령 10042법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네일업만 타겟이 되는지 고민해 봐야합니다. 저희는 이제껏 착한 아시안의 이미지로 순응하며 숨죽였습니다. 소리쳐서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그것이 미국 시스템입니다. 네일업이 무너지면 한인사회가 무너집니다.

뜻을 같이 하신 이곳의 업주분들은 명예를 위해서도 돈을 위해서도 아닌 네일인들을 위해 오히려 돈과 시간을 바치며 일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나설때보다는 연합의 힘이 필요합니다.

NIFNY 는 회원들의 알 권리를 존중합니다.
NIFNY 는 불평등한 행정명령을 포기하고 순응 하는것이 아닌 고쳐달라고 항의 할것입니다.
NIFNY 는 강한 목소리를 내는 연합이 될것입니다.
NIFNY 는 메신져 역할의 연합이아닌 발로 뛰면서 일하는 협회가 될것입니다.
NIFNY 는 네일업 종사자들 간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권익향상과 삶의 질을 높여 친목을 돈독히 하는 단체입니다.
NIFNY 는 제반 업무를 투명성 있고 신속하게 처리 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여러분들과 같이하길 원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